*이 글은 명지대학교의 후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HELLO ~ 영어로 블로그에서 인사하는 건 처음인 것 같은데 어떤가요? ㅎㅎ 저 런던물 먹은 사람 같나요? 음하하하 해탐은 블로그 꼭 쓰려고 했는데 미루고미루고미루고 후원언니랑 정말 웃긴 시간 보내고 왓어요 꿀팁은 많이 없을 수도 잇어요 암튼 시작할게요 <1…
도시 다녀왔는데 !! 이틀전에 다녀온 영국 후유증이 생각보다 너무 남아서 … 아 김근녕 시간 됐으면 진짜 데리고 갔다ㅠ 너무너무 행복했던 런던 여행 기록해보겠어요 🛤️ 런던 여행 전날 한지원양 생일이어서 소고기 미역국 끓여주고 케이크 만들어주고 생일파티 해주고….. 여기서는 애들 생일 챙겨주는 맛이 있다…
약 17일간 여행을 다녀왔어요.. 순서대로 쓰겠다 거지라 중국 경유했어요 인천출발해서 베이징 경유하고 런던인 바셀-김포였던 비행기가 77만원,,, 종이비행기아님 2시간 비행에도 이런 꽉찬 기내식?을 주다니 근데 말임 내가 중국이랑 스페인간다고 몇달 전부터 듀오링고를 꽤 성실하게 했단말임 대박인거… 중국…
그래 이게 하나은행이지 상당히 힘들어보이네 가은이가 뭐하냐해서 찍은 사진인데 사실 좀 힘들긴했아요 좀? ㄴㄴ 매우 도하에서 런던으로 갑니다 이때 진짜 힘들었던게 런던이 날씨가 안좋았단말이죠 그래서 그런가 비핸기가 2시간 내내 진짜 롤코탐 ㄹㅈㄷ로 진심 이렇게 흔들린적이 없었어 어 떡 해 내가 런던이라니…
재미있었어요 진심 (추웠지만 ..) 다똥아 사랑햐 ~ 🩵 겨우겨우 도착한 우리 .. 콜라 하나에 5000원인 거에 충격받아서 냅다 사진 갈기기 도착 후 마주한 모습 런던 낭만의 도시구나 🩵 카드 분실 썰 1. 친구는 여행 직전에 지갑 분실 2. 본인은 카드 3개 들고 감(더 들고 가지 .. 왜?) 3. 런던 지하철 내리자마자…
한국의 익숙한 봄을 뒤로하고 도착한 런던에서, 나는 딸아이의 손에 이끌려 Richmond Park 깊숙한 곳으로 들어갔다. 런던 남서부에 자리한 리치먼드 파크는 17세기 Charles I of England가 왕실 사냥터로 조성한 곳으로, 약 955헥타르(288만 8천 평 정도)에 이르는 런던 최대의 로열 파크다. 끝없이 이어지는 숲과 초원…
15박17일 여행중 마지막 일정이 런던 4박5일 자유일정이었습니다 [파리/런던]15박17일 자유여행 + 패키지여행/ 반반여행 일정 후기 여행기간 : 2026/4/4 ~ 4/20 여행형식 : 자유 + 패키지 + 자유여행 이번 여행은 파리와 런던 근교를 돌아보… blog.naver.com 런던은 처음이고 준비가 부족해서 발길 닿는데로…
런던 근교 브라이튼 당일치기 투어 김밥 도시락 무료 런던 브라이튼 당일치기 투어로 많이 가는 코스지만, 막상 직접 이동하려고 보면 기차 시간 맞추고 역에서 이동하는 과정까지 은근히 신경 쓸 게 많은 일정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마이리얼트립 ‘런던소풍’ 가이드 투어를 이용했는데, 이동부터 현지 일정까지…
런던에 온지도 벌써 한달이 넘었더라고요. 더 늦어지기 전에 지난 순간들을 간직해두고 싶어 (많은) 사진과 함께 찾아왔습니다. 지난 1년 동안 저와 살을 맞대며 시간을 보냈던 이들은 제 런던행을 알고 있었을 테지만, 그 외 주변 분들에게는 갑작스러운 소식처럼 들렸을 거라 생각해요. 저는 더 멋진 어른이 되고자…
1. 런던의 외곽에 자리한 워너 브라더스의 해리포터 스튜디오. 그곳을 가본다는 것만으로 여행 전부터 두근두근 설렜다. 해리포터 영화 1탄은 2001년에 개봉되었는데 개봉 당시엔 극장에 가서 보진 못하고 런던에 이사 온 2002년 봄부터 DVD로 소장하고 아이와 함께 즐겨 보았다. 서너 살 무렵부터 해리포터 주제 멜로디…
런던 영국 런던 런던은 역사적인 랜드마크부터 세련된 마켓과 미술관까지 즐길 거리가 풍부한 도시입니다. 지역별로 추천 코스를 소개해 드립니다. 1. 런던의 상징 가장 상징적인 랜드마크를 중심으로 둘러보세요. · 버킹엄 궁전 : 오전 10시 30분경 시작되는 근위병 교대식을 관람하세요. · 빅 벤 & 국회의사당…
[런던여행] 이게 런던탑, Tower of London이라고? 이제 모어지역을 떠나 다리를 건너면 보이는 런던탑으로 가는 일정이다. 이미 하루 걸어야 할 분량을 모두 채운 근육과 혈관의 에너지들은 막연히 생각했던 런던탑의 공포를 떠올리면서 더욱 두렵게 꿈틀대기 시작했다. 높은 교각위에 위태롭게 올려진 보행자 다리를…
3년만에 마무리 짓는 런던 여행기. 1일차는 한 2년 반 전에 썼으니…2일차부터 시작. 테마곡은 Honne의 Me&You. 숙소에서 보이는 창밖 뷰. 런던 날씨는 늘 오락가락하는데 이 날은 흔히 말하는 런던 날씨 그 자체인 느낌. 아침에 장을 보러 발사믹과 거의 매일 동네 한 바퀴를 돌았다. 갖가지 색의 동네 상점이…
그토록 원하던 항공대에 붙었다!!! 반수하는 동안 알바하면서 모았던 돈으로 나홀로 서유럽 배낭여행을 가기로 했다 ㅎㅎㅎ 혼자 가는 거라 좀 많이 쫄렸다 런던 파리 바셀 베네치아 피렌체 로마 이렇게 간다 출국 전 마지막 한식 출국 전에 차돌 된장찌개를 먹었다 이때는 유럽에서 한식을 왜 먹어라는 마인드로 마지막…
나의 두번째 런던 사실 런던을 다시 찾게 될 줄은 몰랐다 파리라면 모를까 그치만 너무나 좋은 선택이었어 그리고 첫 혼자 비행과 여행 아마 3년 전 친구들과의 여행이 없었다면 이번 혼여가 불가능했을지도 모른다 그때의 기억 덕분에 더 용기내볼 수 있었고 역시나 이번에도 좋은 기억을 가득 쌓아서 돌아왔다…
영국 런던 옥스포드 당일치기 투어 런던 근교투어 추천 코츠월드 포함 한국인 소규모 투어 김밥 제공 런던에서 옥스포드와 코츠월드를 하루에 묶어서 다녀오는 일정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이동 거리도 길고, 각각 동선이 따로 놀아서 개인적으로 가면 시간 계산이 계속 필요해지는 코스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번…
런던을 돌아다니다 보면 북카페를 자주 보게 된다. 대개 북스토어는 변두리나 골목에 위치하고 오래되었거나 아담한 건물이 많다. 반면에, 북카페는 시내에 들어서있는 현대적인 건물이 대부분이다. 아래층 또는 몇 층에 걸쳐 책들이 진열되어 있다 제일 위층에는 카페가 있다. 일명 북카페다. 카페를 들르기 위해 서점…
커피의 역사는 곧 인간이 자신의 감각을 통제하여 문명의 도구로 삼아온 각성의 역사이기도 합니다. 컨텍스트의 광장: 1펜스로 얻는 지식의 전당, 런던의 ‘페니 유니버시티’ 커피가 개인의 이성을 깨웠다면, 17~18세기 런던에 우후죽순 생겨난 ‘커피하우스(Coffee House)’는 집단 지성의 용광로였습니다. 당시 사람들은…
2025.06.17 – 2025.06.23 (런던&에든버러) 재밌었던 런던 여행~~ 전체적으론 혼자 갔고 선우랑 잠깐 만났었다 이것저것 할 게 많아서 상당히 길게 갔는데… 피곤했지만 추억도 많이 남음 ㅎㅎ 근데 런던 가야지 가야지 하다가 너무 늦게 계획해서 유럽 내 이동인데도 오억 주고 비행기 예매했어요 여러분은 꼭…
그레잎’입니다 ❤️ 오늘은 대전에 놀러오셔서 성심당 갔다가 데이트하기 좋은 장소를 추천드리려고 합니다 🤍 바로, 대전 대흥동에 위치한 ‘런던스테이지’입니다 ‘런던스테이지’는 전에 탄방동에 있을 때 방문해보고 대흥동으로 이전한 이후로는 첫 방문인데 대전 연극 공연장입니다 😋😋 좀 더 고급지고 쾌적한 환경을…
부산에서 런던까지 35시간의 여정, 그리고 이어진 어둠의 숙소 찾기, 그 여파로 인해 나는 12시간을 내리 자고 마침내 일어났다. 목이 타고 허기가 졌다. 수돗물을 그냥 마셔도 된다고 했지만 못 미더웠다. 비행기에서 먹었던 남은 생수를 몇 모금 마신뒤, 어제 렌트해 주신 분이 주고 가신 안성탕면을 끓였다. 라면을…
2024.05.04 혼자서 런던 여행 ♪ 원래 아침 일찍 가고싶었는데 늦잠자다가 간신히 일어나서 화장하고 기차역으로 고고 내리는거는 블랙프라이어스 역에서 내렸다 영국 와서 기차는 처음 타보는거라 넘 긴장; 근데 기차에 사람이 거의 없어서 완전 조용하고 편하게 갔다 브라이튼에서 런던은 거의 1시간?이면…
런던의 거리는 생각보다 무채색에 가깝다. 잿빛 안개가 내려앉은 하늘, 오랜 세월 때가 탄 베이지색 석조 건물, 그리고 굳게 닫힌 검은 철문들. 다소 차갑고 흐릿한 그 풍경 사이를 걷다 보면, 불쑥 시야를 강타하는 선명한 색 하나가 튀어나온다. 바로 영국의 상징, ‘빨강(Red)’이다. 빨간 2층 버스, 빨간 공중전화…
안녕안녕하세요!! 이번엔 런던을 왔어요^^ 원래 세계여행 시작할 때는 런던이 계획에 없었어요. 딱히 런던에 대한 로망이 있던 것도 아니고, 제 취향도 아니었거덩요 하하. 근데 유럽을 가는데 런던을 안 가?! 라고 생각해보니까 너무 아쉬운 거 있죠?? 그래서 캐나다에서 런던행을 예매했습니다ㅎㅎ 런던을 좀 무리해서…
가장 가까운 관광지인 영국 박물관으로 향했다. 대영 박물관이나 영국 박물관이나 같은 명칭이었다. 영국은 식민지로부터 약탈해 온 전리품들이 많아서 런던의 박물관에도 전리품들을 소장하고 있는 곳들이 많았는데, 전리품이 박물관 소장품의 70%가 넘어가면 입장료를 받지 못한다고 했다. 그래서 무료입장인 곳이…
그립겠지… 4월 말 기준 이미 학교는 종강해서 이제 갈일없음 😭 그래서 종강할때쯤에 맨날 길거리